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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클라이언트에게 AI 작업을 청구하기: 실제 원가, 가격표, 넣어 둘 조항

제작에 실제로 드는 크레딧, 원가로 청구하는 것이 왜 최악의 발상인지, 산출물 단위 패키지를 짜는 법, 그리고 일이 틀어지는 것을 막는 세 가지 조항.

Frank Houbre

Frank HoubreImaginode 창업자

초보자가 모두 빠지는 함정

제작 원가로 청구하면 우스운 단가에 갇힙니다. 30초 영상의 크레딧은 3유로도 되지 않고, 그 숫자는 클라이언트에게 그것이 얼마짜리인지 전혀 말해 주지 않습니다.

첫 일이 들어오고 클라이언트가 가격을 묻고, 반사적으로 원가에서 출발합니다. 크레딧 2유로를 썼고 세 시간을 들였으니 100유로를 청구한다. 논리적이고 정직하며, 이 도구로 결코 먹고살 수 없게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 논리의 문제는 클라이언트가 알 이유도 없고 상관도 없는 정보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그는 당신의 크레딧을 사지 않습니다. 자기 제품을 팔아 줄 영상, 또는 5천 유로짜리 촬영을 아껴 주는 영상을 삽니다.

마진을 다루려면 실제 숫자를 알아야 하니 먼저 숫자를 놓고, 그다음 버티는 가격표를 만들겠습니다. 먼저 밝히면 이것은 제 선택과 방법이지 시장 조사가 아닙니다. 각자의 시장과 수준에 맞게 조정하세요.

제작에 실제로 드는 비용, 크레딧으로

완성된 비주얼 한 장은 60크레딧 안팎, 30초 영상은 약 200크레딧, 즉 기술 원가로 3유로가 되지 않습니다.

카탈로그를 기준으로 한 실제 원가부터 봅시다. 완성된 비주얼 한 장: 구도를 찾기 위해 1크레딧짜리 Flux Schnell로 스무 번쯤 시도하고, 좋은 모델에서 5크레딧짜리 최종본 세 장. 출력 모델에 따라 합계 35에서 65크레딧입니다.

여섯 컷짜리 30초 영상: 정지 이미지 스토리보드에 40크레딧쯤, Kling 2.5 Turbo의 5초 영상 여섯 컷에 156크레딧, 편집은 당신 컴퓨터에서 계산되므로 무료. 합계 약 200크레딧입니다.

유로로 환산하면, 3,100크레딧에 42유로인 크리에이터 요금제에서 이 영상의 기술 원가는 3유로 미만입니다. 월 요금제 하나로 30초 영상을 열다섯 편쯤 만들 수 있다는 뜻이죠. 견적서에 절대 적으면 안 되는 숫자가 바로 이것입니다.

클라이언트는 크레딧을 사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는 결과와 기한, 그리고 책임지는 사람을 삽니다. 도구의 값은 그가 평가하는 것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질문을 뒤집어 보세요. 예전에 클라이언트가 스튜디오에 맡길 때 필름값을 냈습니까? 조명 전기료를 물어봤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그는 결과에 값을 치렀습니다.

그가 당신에게서 사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스스로 만들 수 없는 결과, 다른 데서는 못 받을 기한, 그리고 잘 안 됐을 때 책임지는 사람. 셋 중 어느 것도 크레딧으로 재지 않습니다.

깨야 할 지름길 사고는 이것입니다. 도구가 싸니 내 일에는 값어치가 없다. 틀렸습니다. 케이터링 업체는 달걀값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AI로 만들었으니 깎아 달라는 클라이언트는 사실 자기가 잘못된 상품을 사고 있다고 말하는 셈입니다.

청구하는 세 가지 방식, 그리고 버티는 방식

시간당 요율은 빠름을 벌하고, 비주얼당 가격은 품질보다 물량을 부추기며, 산출물 단위 패키지만이 이 도구들과 맞습니다.

첫째, 시간당 요율. 여기서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습니다. 잘할수록 빨라지고, 빨라질수록 덜 법니다. 열 시간 걸리던 일을 한 시간에 하려고 삼 년을 배웠는데 그 때문에 벌을 받습니다. 피하세요.

둘째, 납품 이미지당 단가. 이커머스 카탈로그 같은 물량 작업에는 맞고 클라이언트가 읽기도 쉽습니다. 위험은 클라이언트가 품질이 아니라 장수를 세기 시작하고, 대화가 수량으로 미끄러진다는 점입니다.

셋째, 산출물 단위 패키지, 제가 권하는 방식입니다. 비주얼 아이덴티티 하나, 비주얼 여섯 장짜리 캠페인, 30초 영상 한 편. 클라이언트는 완성된 것을 사고, 당신은 방법의 자유를 지키며, 속도의 이득은 당신 몫으로 남습니다.

패키지를 짜는 법: 던져야 할 질문

당신에게 얼마가 드는지가 아니라, 그 산출물이 클라이언트 쪽에서 무엇을 대체하는지에서 출발하세요. 하지 않은 제품 촬영, 하지 않은 촬영, 사지 않은 이미지 라이브러리.

좋은 질문은 내게 얼마 드느냐가 아니라 이것이 무엇을 대체하느냐입니다. 제품 사진 시리즈는 대여와 사진가와 리터치가 붙는 스튜디오 촬영을 대체합니다. 프로필 사진은 촬영 세션을, 시네마틱 광고는 촬영 자체를 대체합니다.

당신 지역에서 실제 업체들이 그 일을 얼마에 하는지 알아보세요. 그것이 기준점입니다. 그 값에 맞추지는 않습니다. 맞추면 클라이언트가 바꿀 이유가 없으니까요. 다만 자신이 어느 눈금에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다음 예전 세계보다는 뚜렷이 아래, 자신의 기술 원가보다는 훨씬 위에 자리를 잡으세요. 그 사이의 공간은 엄청나게 넓고, 그것이 당신의 여지입니다. 촬영 대비 60퍼센트를 아낀 클라이언트는 만족합니다. 당신이 크레딧으로 3유로를 썼더라도요.

일을 구해 주는 조항: 수정 횟수

견적서에 수정 횟수를 적지 않으면 AI 작업은 무한 루프가 됩니다. 재생성이 빠르다는 것을 클라이언트가 알기 때문입니다.

초보자의 1번 실수이고, 세 번째 일이 되어서야 드러납니다. 클라이언트는 당신이 생성한다는 것을 알고, 그러니 변형 하나에 2분이면 된다는 것도 압니다. 하나를 요청하고, 또 하나를 요청하고, 다시 첫 번째로 돌아옵니다.

견적서에 포함된 피드백 라운드 수와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를 적으세요. 두 라운드 포함, 추가 라운드당 얼마. 불신이 아니라 어느 에이전시나 늘 하던 일이고, 클라이언트도 잘 이해합니다.

라운드의 정의도 적으세요. 한 번에 모아 보낸 의견 묶음이지, 사흘에 걸친 열네 통의 메시지가 아닙니다. 이 문장 하나가 일 년에 수십 시간을 아껴 줍니다.

승인 지점으로서의 스토리보드

영상을 만들기 전에 여섯 장의 썸네일을 승인받으면 수정이 가장 싼 단계로 옮겨 가고, 문서로 남는 합의점이 생깁니다.

왕복을 막는 최선의 방어는 조항이 아니라 지점입니다. 영상을 1초라도 만들기 전에 스토리보드를 보내세요. 각 컷을 보여 주는 여섯 장의 썸네일입니다.

그 단계에서 수정은 3크레딧과 십 분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세 번째 컷이 아니다, 빛이 너무 차갑다, 두 번째는 더 넓게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완벽합니다. 바로 그때 말해야 하니까요. 방법 전체는 영상에 돈을 쓰기 전에 AI로 스토리보드 만들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승인된 스토리보드가 합의점이 됩니다. 승인된 것은 승인된 것입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그것은 추가 라운드이고, 문서로 남아 있으니 대화가 차분합니다. 이 지점도 패키지 안에서 청구하세요. 일의 일부입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말이 되는 단계로 견적 나누기

아트 디렉션, 제작, 편집과 납품 세 줄로 나눈 견적서는 내역 없는 총액보다 이해되기도 방어되기도 쉽습니다.

설명 없는 1,500유로 단일 견적은 협상을 부릅니다. 같은 금액을 읽히는 세 줄로 나누면 훨씬 덜 다투게 됩니다.

첫 줄, 아트 디렉션과 구성: 비주얼 리서치, 스토리보드, 승인. 둘째 줄, 제작: 컷 생성, 인물 일관성, 수정. 셋째 줄, 편집과 납품: 조립, 사운드, 요청 포맷별 내보내기.

클라이언트는 가격이 아니라 작업을 봅니다. 그리고 예산이 안 맞을 때 조절할 손잡이가 하나가 아니라 셋이 됩니다. 컷을 줄이거나, 납품 포맷을 하나로 하거나, 맞춤 사운드를 빼거나. 이 구분이 없으면 변수는 총액 하나뿐이고, 결말은 언제나 같습니다.

AI를 쓴다고 말할 것인가 말 것인가

견적서에 방법을 밝히면 뒤늦은 발각을 피할 수 있고, 요즘 발주 계약에는 이에 관한 조항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입장은 분명합니다. 말하고, 견적서에도 씁니다. 큰 제목이 아니라 방법에 관한 한 줄로요. 이유는 셋입니다.

첫째, 어차피 알려집니다. 여섯 달 뒤에 캠페인이 그렇게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불시에 알게 되면 클라이언트는 자기 상사 앞에서 곤란해집니다. 둘째, 요즘 발주 계약에는 AI 사용 조항이 자주 들어갑니다. 위반한 뒤에 알기보다 서명 전에 읽는 편이 낫습니다.

셋째, 그것이 논거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방법을 숨기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고른 클라이언트는 이유를 알고 고르고, 그것이 불편한 사람은 일 도중이 아니라 시작 전에 물러납니다.

넘길 수 있는 권리와 넘길 수 없는 권리

납품물의 이용권은 넘길 수 있지만, 생성된 이미지에 법적 독점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계약에서 둘을 구분하세요.

민감한 주제이니 견적서에서 깔끔히 다루세요. 납품물의 이용권은 얼마든지 클라이언트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사용하고 배포하고 변형합니다. 그가 기대하는 바이고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보장할 수 없는 것은 누구도 비슷한 이미지를 쓰지 않으리라는 점입니다. 날것의 생성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는 약하고, 당신이 넣은 인간의 작업량에 따라 강해집니다. 그러니 통제할 수 없는 독점을 약속하지 마세요.

무엇이든 서명하기 전에 이해해 둘 가치가 있고, AI가 만든 이미지를 팔아도 되나에서 통째로 다뤘습니다. 진짜 위험한 네 가지 상황, 즉 이름을 부른 작가의 화풍, 상표, 실제 얼굴, 모델 라이선스까지 함께요.

신경 쓰지 않고 마진 관리하기

생성 단위가 아니라 일 단위로 크레딧 비용을 기록하세요. 크리에이터 요금제 하나가 30초 영상 열다섯 편쯤을 감당하니 마진이 매우 예측 가능해집니다.

원가 회계는 필요 없습니다. 일이 끝날 때 한 번, 총 크레딧만 적어 두세요. 세 건이면 자릿수 감이 잡히고, 그 뒤로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쓸모 있는 기준점: 완성된 비주얼 한 장에 60크레딧 안팎, 30초 영상에 약 200, 스토리보드 한 벌에 40 안팎. 정확한 가격은 클릭 전 버튼에 표시되고, 공개 계산기로 견적 전에 프로젝트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요금제는 Starter가 13유로에 900크레딧, 크리에이터가 42유로에 3,100, 스튜디오가 145유로에 10,500이며, 약정 없는 충전은 5유로 300크레딧부터입니다. 자세한 것은 요금 페이지에 있습니다. 기술 원가가 청구액의 5퍼센트를 넘는다면 도구가 비싼 것이 아니라 당신이 너무 싸게 청구하는 것입니다.

제가 거절하는 일

브리프 없는 일, 수정 무제한의 장당 과금, 법적 독점 보장을 요구하는 일은 시작 전에 거절합니다.

아니라고 말하는 세 경우가 있고, 셋 다 값비싸게 배웠습니다. 브리프가 없고 원하는 것을 당신이 찾아 주기를 기대하는 클라이언트. 그것은 제작으로 위장한 아트 디렉션 일이니 그렇게 청구하거나 거절해야 합니다.

수정 무제한의 장당 과금. 고정 금액으로 무한히 생성하게 되고, 산술적으로 지는 게임이며 관계도 나쁘게 끝납니다. 그리고 비주얼에 대한 법적 독점을 서면으로 보장하라는 클라이언트. 정직하게는 줄 수 없는 보장이니 주지 마세요.

그 밖의 모든 것에 대해, 이 도구들은 예전에 팀과 삼 주가 필요하던 일을 이틀에 납품하게 해 줍니다. 그 가치는 진짜이고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작 쪽에서 시작한다면 초보자의 실수가 쓸데없는 생성으로 마진을 태우는 일을 막아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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